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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 완전판1 만화책


총몽 완전판 산걸 이제야 보는데 확실히 옛날 만화인데도 재미있네여 유명한 이유가 있네여 스토리를 보면 약간 큰 스케일로 주변을짜고 단편단편 해나가는게 카우보이비밥이나 트라이어 건이엿나 그거와 좀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단지 여주인공이라서 좀더 귀여운 느낌? 중간중간 철학적인 내용이 자주 나오고 일부러 그런 대사를 많이 쓰는걸 보니 단순SF만화로 만들기는 작가가 싫었나봅니다 

확실히 볼수록 공각기동대나 아키라 처럼 뜬구름 잡는 형식의 대화가 아니라 좋네여 직관적이여서 작가가 어떤 사이버펑크 세계관을 원하는지 보기도 편합니다 마지막에 작가 Q&A도 좋았습니다 여전히 일본 사람들은 약간 미국이나 서양을 우러러 보는 경향이 있는것도 같지만여 

1부~3부까지 있다니 엄청나게 큰 세계관인가 보네여 20세기 소년 완전판과 총몽 고민했었는데 20세기는 다들 용두사미로 끝났다는글을 봐서 총몽을 샀는데 나쁘지 않은거 같네여 


할로우 나이트 PS4


할로우 나이트 한지도 15시간이 넘은거 같은데 분명 재미는 있지만 퀘스트도 없고 목표도 안보여서 너무 시간낭비하는 게임의 성격이 강한 한계가 있는 게임같네여 
그 지역 보스를 깨도 다음에 어디 갈지 몰라서 한참을 헤메기도 하고 숨겨진 길이 너무 많고 스토리 없이 계속 하는건 지겹네여

탐험->보스잡기->탐험->보스잡기 15시간이 넘어가니 이짓을 왜 하고 있나란 생각도 듭니다 분명 스킬도 많아지고 맵도 밝아져 좋기는 한데 목표가 없어서 길이라도 못찾는날에는 휴일날 하루종일 맵을 돌아다닐 지경이네여 
메트로 처럼 지하철역처럼 이동장이 있어서 좋긴 한데 하면 할수록 이건 진짜 아닙니다 시간이 정말 남아도는 사람이 하거나 이런 숨겨진 길과 던전 탐험을 너무너무너무 좋아하고 가성비 싸서 한번 사면 오래 할수 있는 게임 좋아하는 사람에겐 좋을거 같네여 



할로우 나이트 단점 현재 진행중 / 예정

할인으로 할로우 나이트를 받아서 해봤는데여 저번엔 잔잔한 브금이나 맵 스테이지마다 확실히 디자인이 변경되면서 탐험하는게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시간이 잘가긴 합니다 이번엔 단점을 알아 볼까여 
뭘 해야 할지 모른다 . 게임에 퀘스트란이 없어서 정확히 지금 이제 뭘 해야 하는지 모릅니다 그냥 막힌 길 계속 가는수밖에 없는데여 이마저도 길이 막히면 내가 뭘 빼먹었지? 하면서 시간을 허비하게 됩니다 
맵디자인은 좋았으나 세이브 포인트와 상점 위치가 굉장히 안좋습니다 다음 스테이지로 가야 한다거나 보스를 깼는데 그 다음으로 이동해야 하는 구간이 지나치게 길어서 세이브 포인트를 가기가 너무 힘듭니다 

근래 이런 탐험 게임에서 언에픽을 정말 어려운거 없이 깼는데 게임 난이도도 있었지만 이런 세이브및 상점으로의 이동 , 맵에서의 보스구간을 정확하게 표시해주기 때문에 편하게 할수 있는데 이 게임은 지도상 막혀있는 길을 갔는데 열쇠나 기타 다른게 필요하면 표시가안되어 다음에 저길 가려고 할때도 저기가 뭐였지? 하면서 시간낭비를 하게 만듭니다 
스킬을 정확하게 알려주지 않는다. 이 게임 처음에 진행할때 외 처음 막히던 구간은 탱탱볼처럼 튕기는 버섯구간이였는데 이 버섯을 밟고 점프를 해야 언덕을 넘어갈수 있는데 알려주지 않아서 전 처음에 아 이것도 보스든 어떤퀘를 깨야 상점에서 스킬로 주나보다 하면서 전구간을 다시 한번 훑다가 이거 접어야 하나 생각될정도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여 
결국 공략 영상을 보고 나서야 버섯에서 점프시 아래로 칼을 휘둘러야 하늘로 튕기며 올라간다는걸 알았습니다 즉 이 게임은 알게 모르게 이런게 많아서 공략 영상이 필수라고 볼수 있습니다 보스 깨는것도 세이브 포인트가 너무 멀어서 보스에게 가서 죽더라도 꼭 공략을 보고 보스에게 가는걸 추천합니다 그래야 테스트라도 해볼테니까여 
게임은 분명 지루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많이 아쉬운게 느껴지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에픽처럼 완벽한 맵 디자인을 해놓았다고 느꼈던 게임후에 하는 던전 탐험 게임이라 그런지 더 크게 와닿았네여 



할로우 나이트(0) 현재 진행중 / 예정

페르소나같이 너무 긴 스토리 게임을 해서 지칠때 아무생각없이 그냥 후드려 패는 게임이 하고 싶을때가 있는데여 보통 다크소울을 생각하지만 제가 해본봐로 다크나 블러드본은 지나친 시간투자와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돈도 꽤 비싸기 때문에 

예전부터 이 게임이 가격도 싸고 재밌다는 평이 많았는데여 이번에 할인을 해서 1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구매를 했습니다 
역시 그래픽이 제가 생각한대로 깔끔하고 그렇게 힘들지 않아여, 적이 공격하는것도 리듬게임 하는 느낌이고 타격감도 찰지고 음악도 부드러우니 좋네여 
이 게임도 소울류 게임답게 숏컷도 있고 승강장이라는게 있어서 바로 그쪽으로 이동할수도 있어서 정말 좋았네여 열매를 모아 아이템을 사면 지도에 표시 되는거에 정말 놀랐습니다 왜냐면 제가 소울류 잘 안하는것도 어려운것보다도 길찾는것 때문이거든여 하지만 이 게임은 그걸 해결했습니다
의자인 세이브 포인트와 상인위치, 정거장으로 집으로 복귀도 가능하고 아이템 열매를 더 모으면 더 편하게 게임을 할수 있게 만들어 놨더라구여 , 게다가 샵에서 펜을 사놓으면 복귀해서 세이브 할때 자동으로 길을 업데이트 해줍니다 힘들게 열매 모아서 죽었을때 소울류처럼 그 자리에 가면 다시 얻을수도 있어여
언에픽처럼 맵 밝히는 재미와 길찾기 때문에 소울류 안 좋아하는데 아직까진 하나도 힘들지 않았어여 
이 아이템들 구매하면 당신도 더이상 위치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확실히 오랜만에 이런 게임을 하니 또 재밌네여 

페르소나5 PS4

PS4 구매한후에 가장 오래 게임한 게임인데 플레이타임이 무려 81시간에 캐릭 랩은 85를 찍고 엔딩을 봤네여 2달걸렸네여, 게임이 길지만 전체적으로 그래도 너무 지루하지 않게 여러가지를 마련해 놓기도 했고 캐릭터들도 한번에 다 나오는게 아니라 계속적으로 합류하는거라서 지루함을 줄여주지 않았나 싶네여


다양한 사연의 캐릭터들의 이쁜 일러도 보고 내용도 후반으로 간다고해서 스토리가 산으로 가지 않아서 좋았어여, 후반으로 갈수록 내용이 약간 전형적인 일본 스토리긴 한데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음에 

6편이 나온다면 구매해서 하고 싶어여 발매전 우익요소 말이 많았지만 지우기도 했고 게임하며 딱히 못느꼈어여, 스토리 좋아하고 랩업과 이쁜 일러를 좋아한다면 해볼만 한거 같네여 단점은 긴 플레이타임 외에는 엄청나게 큰 단점은 없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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